중견 연극인 박윤모씨가 모노 드라마
'아버지'를 서울 무대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서울 예술의 전당 소극장에서 공연되고 있는
연극 <아버지>는 박윤모씨가
1998년 초연한 이후 지금까지 120 차례 가까이 무대에 올린 작품입니다.
소설가 한승원씨의 희곡 '아버지를 위하여'를
원작으로 만든 <아버지>의 서울 공연은
모레까지 계속되며, 다음 달에는
미국 시애틀에서 공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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