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모씨, 서울 예술의 전당서 <아버지> 공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28 12:00:00 수정 2010-01-28 12:00:00 조회수 0

중견 연극인 박윤모씨가 모노 드라마

'아버지'를 서울 무대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서울 예술의 전당 소극장에서 공연되고 있는

연극 <아버지>는 박윤모씨가

1998년 초연한 이후 지금까지 120 차례 가까이 무대에 올린 작품입니다.



소설가 한승원씨의 희곡 '아버지를 위하여'를

원작으로 만든 <아버지>의 서울 공연은

모레까지 계속되며, 다음 달에는

미국 시애틀에서 공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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