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피해 돕기 사랑의 대바자 열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29 12:00:00 수정 2010-01-29 12:00:00 조회수 0

강진으로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는

아이티 주민들을 위해서

사랑의 대바자가 열렸습니다.



광주 신세계와 현대 백화점은

아이티 지진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서

오늘 사랑의 대바자를 마련했습니다.



일요일인 모레까지 계속되는

대바자 기간 동안에는

각종 겨울 패션잡화나 생활용품이 판매되며

수익금 전액은

적십자사 광주전남지부나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부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