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에 손 끼는 안전사고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29 12:00:00 수정 2010-01-29 12:00:00 조회수 0

음식을 만드는 기계에 손이 끼는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1시쯤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쌀과자공장에서

61살 박 모씨가 기계에 검지손가락이 끼어

절단돼 병원으로 옮겨져 접합수술을 받았습니다



또, 어제 오후 2시 40분쯤에는

광주시 북구 양산동의 한 순대공장에서

43살 이 모씨가 순대 속을 섞는 기계에

손이 빨려 들어가 손가락이 골절되는 등

안전사고가 잇따랐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서부소방서

광주 북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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