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만드는 기계에 손이 끼는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1시쯤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쌀과자공장에서
61살 박 모씨가 기계에 검지손가락이 끼어
절단돼 병원으로 옮겨져 접합수술을 받았습니다
또, 어제 오후 2시 40분쯤에는
광주시 북구 양산동의 한 순대공장에서
43살 이 모씨가 순대 속을 섞는 기계에
손이 빨려 들어가 손가락이 골절되는 등
안전사고가 잇따랐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서부소방서
광주 북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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