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 출마 예정자 수사 요청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29 12:00:00 수정 2010-01-29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남 도지사 출마 예정자 A씨의 측근 4명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는 동시에

A씨에 대해서도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도 선관위에 따르면 A씨의 측근들은

선거구민에게

출판기념회 초청장 만천여통을 보내고,

버스를 빌려

선거구민들이 출판기념회에

참석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초청장을 보내고

버스를 빌리는 과정에

도지사 출마 예정자인 A씨가 관여했는지

밝힐 필요가 있어

검찰에 수사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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