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남 도지사 출마 예정자 A씨의 측근 4명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는 동시에
A씨에 대해서도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도 선관위에 따르면 A씨의 측근들은
선거구민에게
출판기념회 초청장 만천여통을 보내고,
버스를 빌려
선거구민들이 출판기념회에
참석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초청장을 보내고
버스를 빌리는 과정에
도지사 출마 예정자인 A씨가 관여했는지
밝힐 필요가 있어
검찰에 수사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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