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30%,야간은 절반 소음기준 초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1-30 12:00:00 수정 2010-01-30 12:00:00 조회수 1



광주지역의 환경 소음이
기준치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한해동안
도심의 30개 지점에서
환경 소음을 측정한 결과
낮 시간에는 10곳 중 3곳이 기준치를 초과했고,
밤에는 절반이 넘는 53%가
소음 기준치를 넘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러나 서울이나 부산,대구 등
다른 광역도시와 비교했을 때는
광주가 상대적으로
조용한 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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