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화재로 소실된
향일암 대웅전이 임시로 지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향일암측은
화재에도 불구하고
신도와 관광객들이 꾸준히 찾고 있어
소실된 건물의 정상적인 복원이
이루어지기 전에
신도와 관광객들을 맞이할 수 있는
종무소와 대웅전, 종각을
다음달 중순까지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향일암측은
대웅전 복원사업은 내년 6월에 착공해
2012년 초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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