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예비 후보 등록을 계기로
입지자들간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시*도지사와 시*도 교육감 선거에 나설
입후보 예정자들은
내일부터 시작되는 예비 후보 등록을 계기로
선거 사무소를 개설하고
각종 홍보 활동도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현직 시도지사와 시교육감,
현직 국회의원 등은
공직 사퇴 시한이 남아 있기 때문에
예비 후보 등록을 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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