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이용섭 민주당 의원이
시민 배심원제와 국민 참여경선을 혼합해
후보를 결정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용섭 의원은
현재 7명이 경쟁하고 있는
광주시장 선거 민주당 후보 경선은
1단계로 시민 배심원제를 통해
후보자를 3명 정도로 압축한 뒤
국민 참여경선으로
최종 후보를 결정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시민 배심원은
전문 배심원과 지역 배심원을 구성하고
국민참여 경선에서 시민과 당원의 참여 폭을
당이 직접 결정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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