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선거구에서 4명의 기초의원을 뽑는
이른 바 4인 선거구가
광주에서 6곳으로 확정될 지 주목됩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1)부터 9일까지 제185회 임시회를 열어
오는 6월 치러질 지방선거의
기초의원 선거구를 확정짓기로 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이
기초의원 4명을 뽑는 '4인 선거구'를
6곳에서 4곳으로 하려한다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와 군소 정당들은
4인 선거구가 축소될 경우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선언한 상태여서
어떤 결과가 나올 지 관심을 모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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