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영암에서 열리는
F1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를 앞두고
대회기간 숙박시설을
예약하려는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국내 대형 여행업체 3곳이
F1 대회기간인 10월 22일부터 사흘동안
호텔급 객실을 예약하겠다는 문의를 해왔고,
이 가운데 1개 업체는
F1 미디어 관계자와 해외 VIP를 위한
객실 5백개를 확보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전라남도는
F1 대회 관계자 만 천여명이 머물
4300여개 객실을 우선 확보하는 한편
도내 4만 9천여 객실에 대한
숙박정보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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