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남 지역 철도시설 확충사업에
지난해 보다 2배 가량 많은 예산이 투입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호남고속철과 전라선 복선화 등
철도시설 6개 사업에
지난해보다 7천억원이 늘어난
모두 1조 4773억원의 예산이 확정됐습니다.
사업별로는
호남고속철도 건설비로 9450억원,
전라선 복선전철화 사업으로 3천 6백억원,
호남-제주 해저고속철도 건설 용역비로
10억원 등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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