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짧아서 설 선물 우편물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체신청은
올해 설 선물용 소포물량이 모두 218만개로
지난해보다 34만 5천개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 동안은
전체 물량의 44% 가량이
처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체신청은
우편물이 설 전에 도착하기 위해서
가능한 이번 주안에
명절 우편물을 배송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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