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설 선물 218만개 배송 전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01 12:00:00 수정 2010-02-01 12:00:00 조회수 0

설 연휴가 짧아서 설 선물 우편물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체신청은

올해 설 선물용 소포물량이 모두 218만개로

지난해보다 34만 5천개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 동안은

전체 물량의 44% 가량이

처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체신청은

우편물이 설 전에 도착하기 위해서

가능한 이번 주안에

명절 우편물을 배송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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