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주민 직선제로 선출되는
광주시 교육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예비 후보자들의 등록이 잇따를 전망입니다.
가장 먼저 출마 선언을 한
탁인석 전 교육위원회 부의장이
오늘(2일) 예비 후보 등록을 할 예정인 가운데
광주 발전 연구소를 설립한
김영수 전 광주 삼도 초등학교 교장과
이정재 전 총장도
예비 후보로 등록할 예정입니다.
시민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장휘국 광주시 교육위원과
이민원 광주대 교수의 단일화도
이번주 중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서
시민 후보의 등록도 곧 이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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