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01 12:00:00 수정 2010-02-01 12:00:00 조회수 0

올해 처음으로 주민 직선제로 선출되는

광주시 교육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예비 후보자들의 등록이 잇따를 전망입니다.



가장 먼저 출마 선언을 한

탁인석 전 교육위원회 부의장이

오늘(2일) 예비 후보 등록을 할 예정인 가운데

광주 발전 연구소를 설립한

김영수 전 광주 삼도 초등학교 교장과

이정재 전 총장도

예비 후보로 등록할 예정입니다.



시민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장휘국 광주시 교육위원과

이민원 광주대 교수의 단일화도

이번주 중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서

시민 후보의 등록도 곧 이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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