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형 전 군수 인터넷투표 현실 반영 못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01 12:00:00 수정 2010-02-01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석형 전 함평군수가

인터넷 투표에 대해 반대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석형 전 군수는

민주당 '혁신과 통합위원회'가 도입 추진중인 '인터넷 투표'에 대해 60세 이상 고령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차지하는 전남과는 맞지

않다고 밝혀 사실상 거부의사를 밝혔습니다.



이 전 군수는 "인터넷투표는 인증절차가

까다로운데다, 컴퓨터 접근성과 활용 능력이

떨어지는 비도심 고령층 거주 지역에서는

참여 자체가 쉽지 않아 대표성 논란에 휩싸일 우려가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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