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석 전 청와대 비서관이
광주 북구청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형석 전 비서관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제와 민주인권, 문화 특구 조성을 통해
'따뜻하고 당당한 북구'를 만들겠다며
북구청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 전 비서관은 광역도시 정책에 묻혀
자치구가 독자 브랜드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며
북구의 강점을 살려 광역 자치구의
표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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