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는
오늘 제 2기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서
옛 경영진 측에서 추천한 주 모 씨를
추가로 선임한 것에 대해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선대학교는
오늘 사분위의 결정은
지난 22년간의
학원 민주화 노력을 수포로 돌아가게 하는
처사로
지역민과 학교 구성원의 정서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행위”라며
학교가 취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선대학교는 또
그동안 일관성 없고,오락가락 하는
행정 행위를 해온 사분위가
정당한 권한을 행사해
결원 이사를 선임할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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