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아웃 실사가 진행중인 금호타이어가
자구안으로
기능직 직원 천 377명에 대한 구조조정과
임금 20% 삭감을 제시했습니다.
금호타이어 사측은
어제 열린 임금 및 단체협상 1차 교섭에서
노조측에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해고 317명과 도급화 천6명 등 인력구조 개선과
임금 20% 삭감과
3년동안 임금및 정기승호 동결을 내놨습니다.
또 적자 규격 생산 중단과
연월차등 복리후생 축소와 중단도 제시했습니다
노조측은 이에 대해
내일부터 조합원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여는 등
반발하고 있어
노,사 협상에 진통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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