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위원장 "서민과 근로자 지키겠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02 12:00:00 수정 2010-02-02 12:00:00 조회수 0

추미애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이

광주를 방문해 서민과 근로자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가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추미애 위원장은

노동관계법 개정안을 표결 처리해

당 지도부로부터 징계 처분을 받았지만

국민과 미래를 위해 결단한 것이라며

실천적 대안을 통해

서민과 근로자를 보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 위원장은 또

노조법 중재안이 산업현장에 정착되면

상생의 노사관계가

새롭게 정립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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