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 2인조 복면 강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02 12:00:00 수정 2010-02-02 12: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3시 쯤

광주시 광산구 오선동의 한 편의점에

2인조 강도가 들어 종업원 17살 심모군을

둔기로 폭행하고 현금 5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이들은 당시 모자와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상태였으며

경찰은 폐쇄회로 카메라를 분석해

170cm 정도의 키에 20대로 추정되는 용의자들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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