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행적이
광주시장 선거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일부 후보자들이 입장을 밝혔습니다.
강운태 민주당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5.18 당시 내무부 예산계장을 맡고 있다가
차관의 요청에 따라
광주에서 사흘동안 머물렀을 뿐이라며
5.18 명예회복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섰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동채 전 문광부 장관은
80년 당시 합동통신의 기자로 활동했고,
양형일 전 국회의원은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밟고 있었다며
각각 5.18 행적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