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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 산업의 기초소재인
폴리실리콘을 생산하는 업체가
여수산단에 들어섰습니다.
한국실리콘이 본격 가동됨에 따라
태양전지용 폴리실리콘은
경쟁체제를 갖추게 됐습니다.
조경무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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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에너지 개발이
곧 국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가 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태양광 발전산업의 기초소재인
폴리실리콘을 생산하는 업체가
여수산단에 들어섰습니다.
◀INT▶
한국실리콘은 3천2백억원을 투자해
연간 3,200톤의 폴리실리콘을 생산하는
설비를 갖췄습니다.
오는 2013년까지 만4천8백톤으로 생산 설비를 늘려 나갈 계획입니다.
◀INT▶
이로써 국내에서는 두번째로
폴리실리콘의 상업생산을 시작하는 것으로
세계시장의 진출도 가능하게 됐습니다.
전남도와 여수시는 이 공장 유치를 위해
20억원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큰
대규모 투자기업에 대해서는 기반시설을
적극 돕기로 했습니다.
여수산단에 친환경 녹색기업이 입주하면서
기후보호 시범도시인 여수시의 위상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조경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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