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긴급 자금 지원 규모 오늘 결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02 12:00:00 수정 2010-02-02 12:00:00 조회수 0


워크아웃 실사가 진행중인
금호산업과 금호 타이어에 대한
긴급자금 지원 규모가 오늘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채권단은
자금 압박을 겪고있는 금호산업과 금호 타이어,
그리고 협력업체를 위해
금융기관별로 지원 규모를 저율해 왔다며
오늘 채권단 회의를 열어
최종 규모를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규 자금은 대우건설 주식 등
금호산업이 보유한 자산을 담보로 지원되며,
채권단 75% 이상이 동의할 경우
일주일 안에 자금이 집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채권단은 그러나
노동조합의 동의와 대주주의 경영 책임 이행이
우선돼야 한다는 전제 조건을 달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