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아열대 작물 적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02 12:00:00 수정 2010-02-02 12:00:00 조회수 0

◀ANC▶

고흥 지역이 아열대 작물 재배에 적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 부지화를 비롯해 7가지 작물이 재배되고 있는 데 모두 성공적이라고 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점암면의 한 시설하우스입니다.



하나봉으로 이름 붙여진 황금빛의 부지화가

탐스럽게 영글어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본격적인 출하도 시작됐습니다.



올해 고흥 부지화의 작황은 예년에 없는

풍작입니다.



당도도 평균 14-15 브릭스 수준으로 최상의 품질을 보이고 있습니다.



◀INT▶

(과육도 좋고 지난 해 두배 수준...)



CG// 부지화와 같이

현재 고흥 지역에 재배되고 있는

아열대 작물은 불수감, 블루베리 등 7종입니다.



아열대 작물의 재배는 모두 성공적입니다.



고흥 지역은

연간 일조량이 2500시간에

평균 기온도 13.7℃로 천혜의 생육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INT▶

(겨울철에도 따뜻하고 다습한 바람이 불어...)



지구 온난화 추세 속에서

반도의 남단 고흥 지역이

아열대 작물의 재배 적지로 새롭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MBC NEWS 김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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