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성수식품 부정유통 11곳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02 12:00:00 수정 2010-02-02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는 설을 앞두고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123곳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한 결과

규정을 위반한 업소

11곳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업소들은

유통기한을 표시하지 않거나

표시 기준을 지키지 않은 곳들로

전라남도는 위반 업소에

영업정지나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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