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환경 특별 감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02 12:00:00 수정 2010-02-02 12:00:00 조회수 0

다가오는 설을 맞아

환경오염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가 강화됩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설 연휴기간을 전·후해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오염물질 배출업체에

대한 특별감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환경청은 또

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변의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가 빈번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속도로 휴게소의 쓰레기 관리실태 점검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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