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설을 맞아
환경오염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가 강화됩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설 연휴기간을 전·후해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오염물질 배출업체에
대한 특별감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환경청은 또
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변의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가 빈번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속도로 휴게소의 쓰레기 관리실태 점검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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