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 1월 토착비리사범 26명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03 12:00:00 수정 2010-02-03 12:00:00 조회수 0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월 한달동안

토착비리 사범 26명을 단속해

이 가운데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여수시 7급 공무원 45살 설모씨는

아파트 공사과정에서 사업변경 승인과

주민 민원을 해결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천 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또,

돈을 받고 과적 단속 정보를 흘린 혐의로

지난 1월 국도관리사무소 직원 1명을 추가로

구속하는 등 모두 26명의 토착비리 사범을

단속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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