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화재 잇따라 1명 부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03 12:00:00 수정 2010-02-03 12: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0시30분쯤

광주시 남구 월산동의 한 주택 2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방안에서 잠을 자고 있던 세입자

50살 김 모씨가 유독가스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주택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2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비슷한 시각

광주시 북구 중흥동 한 건물에서도

방화로 의심되는 불이 나

불이 나 출동한 보안업체와 소방대원들에 의해 곧바로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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