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양동과 광천동 등
일부지역에 흐린 수돗물이 나올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수돗물 공급량과 공급 압력 등을 점검하기 위해
오늘(4)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양동과 광천동, 농성동 일부 지역에서
수돗물이 끊기거나
흐린 물이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수돗물 공급이 중단되는 동안
해당 지역에는 비상 급수 차량을 배치해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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