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장 출마 예비후보들이
조선대의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5명의 광주시장 예비후보들은
오늘 조선대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철새 정치인인 강현욱씨의
이사장 선임이 적절치 않다'는 내용등
4개항의 공동 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
개별 의견으로는
양형일 후보가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이사진 구성'을,
윤난실 후보가
'시립 대학화를 통한 인재유출 방지'를,
정동채 후보는
"지역민 의견 수렴을 통한 사태 해결"을
정찬용 후보는
'7만5천명의 조선대 지키기 서포터즈 구성'등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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