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미분양 주택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2009년 12월을 기준으로
광주의 미분양 주택은 모두 4678 가구로
전달보다 6%가 감소했습니다.
전남의 미분양 주택은 5690 가구로
전달보다 8.7%가 감소해
제주와 울산에 이어서
전국에서 세번째로 큰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광주에서는 광산구가 1841 가구,
전남에서는 목포가 1773 가구로
미분양 주택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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