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식자재 인기-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05 12:00:00 수정 2010-02-05 12:00:00 조회수 0

◀ANC▶

요즘 일선 학교마다

친환경적인 식재료만을 사용한 급식제공이

고민거리 가운데 하나입니다.



공급사들도 친환경 식자재로

안전 먹거리를 제공하면서 학교현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준서 기자//

◀END▶

◀VCR▶

순천의 한 초등학교 급식실,



신선야채와 과일류 등 친환경 식자재를

주요 메뉴로 한 식단을 선보이면서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높습니다.



패스트 푸드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의

입맛도 사로잡으면서 건강 먹거리 확보는

일선 학교마다 적지않은 고심거립니다.



◀INT▶ 마애정 급식교사



학교급식용 식자재를 대량으로 공급하고 있는

순천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순천농협과 계약 재배한 농가로부터 들여온

친환경 농산물 손질과 분류작업이 한창입니다.



식약청으로부터 국제 인증을 받은

이곳 유통센터에서 처리한 친환경 식자재는

하루평균 5톤대,



이곳에서 생산된 친환경 식자재는

순천지역 190여개 학교와 서울 등

70여개 관외학교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반입된 식자재에 대한 규격검사와 자동 세척,

농약 잔류검사와 신선포장 등

엄격한 품질관리를 고수하고 있어

해마다 판로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INT▶ 최보름 순천농협



순천농협의 친환경 급식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 농가만 천8백여곳,



연간 28억원의 농가소득 창출과 더불어

안전한 먹거리 확보라는 이중의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mbc뉴스 양준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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