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양동 양동교 교차로에서
무인경보시스템 차량과 34살 서 모씨의
승용차가 정면충돌해 서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서씨의 혈중알콜농도가
0.125%의 만취상태인 것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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