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세하지구 토지거래 허가구역 해제 예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05 12:00:00 수정 2010-02-05 12:00:00 조회수 1

택지개발 계획도면 유출로 땅값이 치솟아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묶였던

광주 세하지구에 대한 규제가 풀립니다.



광주시는 지난 2007년 2월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세하지구에 대한

허가구역 재지정 여부를 검토한 결과

문화복합단지 등 공적인 용도로

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낮아

토지 규제를 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세하지구 토지거래허가 구역은

오는 13일부터 모두 해제되고,

토지 소유자들은 해당 토지를

용도에 따라 적합하게 개발할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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