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에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광주시당에 예비후보자 신청을 한
사람이 207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초 단체장의 경우
광주 남구에 10명의 후보자가 몰려
10: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광산구에도 7명이 접수했습니다.
광역의원과 기초의원도 광주 남구의
예비 후보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예비 후보자들은
오는 11일 민주당 시당의 자격심사 절차를 거쳐
민주당 소속 예비후보자로 활동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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