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쯤
여수시 선원동의 한 철로에서
82살 유 모 할머니가
익산을 출발해 여수로 가던 무궁화 호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유씨가
철길을 건너다 달려오는 열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변을 당한 것 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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