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30분쯤
무안군 삼향면 왕산리의 한 저수지에서
53살 A 모 여인이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았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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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06 12:00:00 수정 2010-02-06 12:00:00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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