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가 내일(9) 본회의에서
4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분할하는 안을 의결하기로 해
시민단체와 마찰을 빚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시의회는
광주지역 4인 선거구 6곳을
2인 선거구 12곳으로 분할하는 내용의
'광주시 구의회 의원 선거구 등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내일(9)로 예정된
본회의에 상정해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무소속이나 군소 정당 후보들이
기초의회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게 돼
본회의를 앞두고
시민사회단체와 진보신당, 민주노동당 등이
거세게 반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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