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여수 세계 박람회 조직위원회가
민자 호텔 사업자를
재공모함에 따라
투자자가 나타날지 주목됩니다.
여수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박람회 기간에
각국 대표와 주요 인사들을 묵을
고급 호텔을 민자로 짓기 위해
오늘부터 한달동안
사업자 공모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지난해 두차례에 걸친 공모에서는
투자자를 찾는데 실패했지만
최근 아쿠아리움 민자사업이 성사되고
박람회 시설 공사가 본격화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3번째 공모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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