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농협들이
지난해 경제사업 부문에서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농협과 미곡처리장을 대상으로
경제사업 부문의 손실을 집계한 결과
816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08년의 621억원 적자에 비해서
적자폭이 195억원 더 늘어난 것으로
농협은 지난해 쌀값이 폭락하면서
적자 규모가 확대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