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농협, 지난해 경제사업 816억 적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07 12:00:00 수정 2010-02-07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 농협들이

지난해 경제사업 부문에서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농협과 미곡처리장을 대상으로

경제사업 부문의 손실을 집계한 결과

816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08년의 621억원 적자에 비해서

적자폭이 195억원 더 늘어난 것으로

농협은 지난해 쌀값이 폭락하면서

적자 규모가 확대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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