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연간 1억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는
이른바 억대 부농이
1년 사이에 50% 가까이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1억원 이상의 소득을 올린 농가는
천4백여 농가로
1년 전에 비해 농가 수로는 448농가,
비율로는 45% 증가했습니다.
억대 부농 가운데는 축산 농가가 55%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고,
식량 재배 농가 18%,
채소 농가 11% 등의 순이었습니다.
또 38 농가는 지난해 소득이
5억원을 넘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