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보물섬의 새 명소 '연도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07 12:00:00 수정 2010-02-07 12:00:00 조회수 0

◀ANC▶

송,원대 선박에서 수만 점의 해저유물이

발견돼 보물섬이란 별칭을 얻고 있는

전남] 신안군 증도가 마침내 육지로 바뀝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증도의 볼거리는 널려 있습니다.



국내 단일염전으로는 가장 큰 태평염전과

해송림이 울창한 우전해수욕장,



청정 갯펄과 짱뚱어다리, 유럽풍의

리조트단지는 전국적으로 입소문이 파다합니다.



보물섬 증도에 다리가 이어져

차량으로, 도보로도 맘껏 오갈 수 있게

됐습니다.



지도 사옥도와 증도간을 잇는 다리가

착공 5년여만에 윤곽을 드러내고

마무리 공정이 한창입니다.



(S/U) 현재 92%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증도대교는 당초 준공 시기보다 백일 남짓

앞당긴 다음달 말 쯤 개통될 예정입니다.//



예산 확보가 걸림돌이었으나 건설업체가

먼저 시공하고 나중에 사업비를 받는 방법으로

공정을 앞당겼습니다.



◀INT▶ 송기웅(사옥-증도간 연도교

가설공사 감리단)



조형미를 살린 아치형 연도교가

보물섬 증도의 또다른 명소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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