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찜질방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광주시가 집중적인 점검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오늘(8)부터 12일까지
숯을 생산한 뒤 남은 열로 목욕장 영업을 하는
숯가마 찜질방의 실내 공기질을
특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점검 대상은 찜질방의 온도와 습도,
일산화탄소와 포름알데히드 농도 등
이용객의 건강과 직결되는 7가지 항목입니다.
이번 특별 점검은
다른 지역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해
환경부와 소방방재청 주관으로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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