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용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호남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광주와 전남을 통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찬용 예비후보는
국회 지방행정체제개편특위가 계획대로
도를 폐지하고 전국을 50-60개의
광역시·통합시로 개편하게 되면
전라남도가 지도에서 사라지게 된다며
광주전남의 정치적, 역사적 지속성을 위해서는 통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예비 후보는
통합의 전 단계로 각계각층 인사가 참여하는 광주·전남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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