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22년 월드컵 유치에 나선 가운데
전남에서도 경기가 열릴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전라남도가 희망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호남권 축구 발전과
도민 화합을 위해
월드컵 경기를 유치하기로 하고,
월드컵 유치위원회에
개최 도시 유치 신청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또 월드컵 개최 도시로 확정되면
2천억원을 들여 2018년까지
남악 신도시 안에
4만석 규모의 종합 운동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대회 개최를 희망한 도시는
광주,전남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14개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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