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지역 농민들과 함께 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렸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서 열린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쌀과 배, 오이등
지역 농산물이 시중보다 싸게 판매됐고,
'떡메치기'와 '수입농산물 비교 전시'
행사도 함께 열렸습니다.
한편, 경찰은 장터 개장에 앞서
지역 농민들이 생산한 17개 품목
3천 500만원 어치의 농산물을
예약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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