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무역수지 광주 흑자, 전남 적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08 12:00:00 수정 2010-02-08 12:00:00 조회수 0

지난해 광주는 무역수지에서

흑자를 기록한 반면

전남은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의 무역수지는

승용차와 반도체, 세탁기 등

효자 업종에 힘입어

모두 47억 97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전남은

석유제품과 철강류의 단가 하락으로

8년 만에 수출이 감소하면서

42억 7500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