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는 무역수지에서
흑자를 기록한 반면
전남은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의 무역수지는
승용차와 반도체, 세탁기 등
효자 업종에 힘입어
모두 47억 97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전남은
석유제품과 철강류의 단가 하락으로
8년 만에 수출이 감소하면서
42억 7500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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