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중인 행정인턴제가 올해는 근무
여건이 더욱 열악해지면서 외면받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일부 자치단체들은
지난달 행정인턴을 모집했지만 합격자 발표
이후 포기자가 속출하고 있고 정원을 채우지
못한 곳은 추가,수시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부산과 전북, 충남등 상당수 자치단체들도
행정 인턴 정원을 채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10달이던 근무기간이 5달로,
근무시간도 주 4일에 하루 6시간으로
줄어드는 등 근무 여건이 열악해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