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용섭 의원이
진동수 금융 위원장으로부터
금호 그룹 문제를 설 이전에 해결하겠다는
답변을 이끌어냈습니다.
어제 국회 경제 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이용섭 의원이
금호 그룹 사태를 어떻게 해결 할 것이냐고
묻자 진동수 금융위원장은
협력업체나 근로자의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가급적 설 이전에 해결하는 방향으로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진위원장은 금호 그룹의 원활한 구조조정을
위해서는 대주주들의 담보제공에 대한 동의서와
노조의 동의서 제출이 필요하고
그렇게 진행되고 있다며
조만간 결론이 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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