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공항 노선 줄일까 긴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09 12:00:00 수정 2010-02-09 12:00:00 조회수 0

그룹의 위기로 아시아나 항공이

국내선 적자 노선을

철수할 움직임을 보이자

전라남도가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아시아나 항공이

적자 노선을 철수할 경우

무안-김포간 노선도

철수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고 보고

노선 유지를 위해 긴급 대책회의를 여는 등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또 무안공항을 운항하는 항공사에 지원하는

항공사 재정 지원금을

반기별 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한시적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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