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주승용 의원은
정부가 4대강 공사를 재촉하기 위해
공사장을 CCTV로
24시간 감시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주승용 의원은 오늘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국토해양부의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가
공사를 서둘러 끝내기 위해
4대강 공사 현장에
모두 31대의 CCTV를 설치했다며
설치 현황을 제시했습니다.
또 북한의 속도전을 방불케하는 공사 때문에
야간 작업이 진행되고
현장 소장이 과로로 입원하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